그냥 윈도우 프로그래밍의 한 과정으로 아주 오래전에 윈도우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공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윈도우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공부한 이유는 보통 실제로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만든다기 보다는 윈도우 커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였습니다. 현대 OS 특성상 CPU 등의 하드웨어 이해만으로는 OS API 사용시 이해의 간격이 커서 매끄럽게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때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공부하다보면 자연스럽게 OS 내부구조 뿐만 아니라 중간 과정이 이해가 됩니다. 윈도우 디바이스를 실제로 제작하는 사람은 아마도 요즘에는 크게 두가지 분류일 것입니다. 실제로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만들어야 하는 분들로 삼성전자 같은 하드웨어 중심의 회사에 다니는 분들일 것입니다. 이 외에는 보안 관련 프로그램을 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