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자를 위한 물리란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물리학의 기초부터 동역학, 물리모델 그리고 디지털 물리까지 게임과 관련된 물리를 광범위하게 다룹니다. 해당 책은 고교수준의 물리 이해가 있다면 읽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지만 솔직히 해당 수준만으로는 이 책의 첫 물리학의 기초 부분부터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게임의 사실적인 물체 관련 표현은 물리 적용이라는 것을 알기에 본 책이었고 대충 이해없이 읽어 나가기는 싫었습니다. 이 순간에 이 책의 서평을 쓴 사람들은 물리에 대해서 이 책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서평을 쓴 걸까라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이때 이 책을 깊이 있게 읽으려면 어느정도 대학교 수준의 물리학 수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메카데미 Mecademy라는 유튜브를 알게..